이슈
맞벌이 아내 가사 비중 남편의 2.9배...여성 가사부담, 25년간 단 ‘2.6%p’ 줄어 가사노동은 여전히 여성이 크게 부담하고 있고, 이는 맞벌이 가정인 경우에도 마찬가지인 것으로 조사됐다. 국가데이터연구원(원장 김진)이 지속가능발전 17개 목표의 이행 현황을 분석하여 발간한 <한국의 SDG 이행보고서 2026>에 따르...
2021년 정점 찍고 하락세, 희망자와의 간극 4배 달해 여성임금근로자 중 유연근무제를 활용하는 근로자는 129만 1천 명으로 전체 여성 임금 근로자의 12.6%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. 이는 남성 임금근로자 17.1%가 유연근무제를 활용하는 것에 비해서도 낮은 수치다. 2021년 정점 후 뚜렷한 감소세... 남성보다 낮은 여성 ...
10년 사이 전문·사무직 비중 급증...직종별 성별 격차는 여전히 ‘평행선’ 2024년 여성 취업자의 직업은 ‘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’ 24.3%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. 성평등가족부와 고용노동부가 공동으로 발간한 <2025년 여성경제활동백서>에 의하면 여성 취업자의 직업별 분포를 살펴보면 ‘전문가 및 관련 종사...
대한민국 여성의 경력단절, 2015 VS 202430대 경단녀 62만 명 감소, 44.8%는 40대 2024년 경력단절 여성 규모는 1,215천 명으로 전년 대비 9.9%가 감소했다. 성평등가족부와 고용노동부가 공동으로 발간한 <2025년 여성경제활동백서>에 의하면 경력단절 여성의 규모는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2015년 대비 2024년에는 85만...